아이들과 어르신의 하루에 포근함을 더했습니다.
- 등록일2026.04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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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과희망을키우는사람들 경남지회를 통해 전달된 베개는
함양군 복지회를 통해 지역의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잘 전해졌습니다.

사진 속 모습처럼, 건빵 모양의 베개를 품에 안은 분들의 얼굴에는 자연스러운 미소가 담겨 있었습니다.
두 손으로 꼭 안아보는 모습에서,
이 물품이 단순한 생활용품을 넘어 작은 기쁨으로 전해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
특히 아이들이 자신보다 큰 베개를 꼭 안고 있는 모습에서는
그 자체로 하나의 즐거운 순간이 만들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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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처럼 작은 나눔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
어르신들께는 편안한 쉼을,
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기억을 더해주는 물품으로
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포근하게 감싸주기를 바랍니다.